P-review/ETC. 테르미니 2018. 8. 3. 00:20
만다리나덕 명함지갑을 구매하였습니다. 가격대는 루이까또즈와 비슷하고 비교하고 고민했던 제품은 몽블랑 명함지갑과 MCM이였습니다. 브랜드 밸류는 조금 부족하지만, 만다리나덕 가방의 완성도나 제품을 보았을 때 실망한적이 없었기에 또다시 만다리나덕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네요. 무엇보다 명함지갑은 일반 반지갑/장지갑과 달리 브랜드 밸류보다는 실용적이면 된다는 생각이 강했습니다. (업무용 아이템이라 그런가..?) 드디어 도착~ 도착하자마자 박스를 오픈해보니, 만다리나덕의 상징인 예쁜 샛-노란색이 반겨줍니다. 만다리나덕 쇼핑백과 봉투, 그리고 제품 박스입니다. 봉투에 들어있는건 택과 보증서- 제품 박스를 개봉해보니, 또 비닐과 종이로 잘 포장이 되어있네요. 큰 쓸모는 없겠지만, 명함지갑을 담는 파우치까지 동봉되어 있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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